1950년대 한국 전쟁 후 귀국하는 터키 군인들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탄약이 떨어지고 대부분의 부하를 잃은 22세 레너드 헤이워스 상병이 울부짖고 있다. 그는 이후 전투에서 전사했다.
1954년 한국 전쟁 후, 대만으로 망명 결정되어 석방된 중국 군 포로들
한국 휴전 협정 체결 직후 북한 포로수용소에서 탈출한 포로 아들을 안아주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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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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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개의참맛 작성시간 26.04.04 전쟁은 없어져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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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러배 작성시간 26.04.04 일성이정일이정은이여정이 생긴걸 보고도 좋아 미쳐 죽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가리 대가리 작살난 돌대가리 사이코패스들 진짜 조심 보는 즉시 아가리 짖 밟아 버려야 함 멀쩡하게 생긴 얼굴 갈아버려야 함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대가리 좋은 @@것들이 빠지는게 아닙니다 그와는 완전 정반대 @@@들이 빠집니다 -
작성자아마도그건 작성시간 26.04.04 625때 실제로 대만분 그리고 대만화교분들이 참전해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걸고 싸워주셨죠. 조선족 이 바퀴벌레들이 앞장서서 북괴들이랑 붙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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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스기 타츠야 작성시간 26.04.04 한국전쟁 당시에 한국에 있던 화교들이 자발적으로 참전하여 다양한 특수작전 특히나 대북, 대중 정보수집을 담당
중공군중에 상당수는 반공포로들이었는데 대부분 국공내전 당시 국민당 소속의 군인들이었고 이들은 포로로 붙잡힌 이후에 자유의지에따라 중국으로의 송환을 거부하고 대만으로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