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사단 병사의 증언)
우리는 갑작스런 비상과 함께 이동 직전에야 어디로 가야할지를 통보받고 이동해야 했다.
때문에 제대로 뭔가 식사도 챙기지 못한 채 작전지에 도착했는데 그 곳에는 이미 한국 아줌마가 미니트럭을 몰고 와 있었다.
그리고 당황하는 우리에게 따뜻한 커피와 라면을 팔기 시작했다.
덕분에 우리는 요기를 할 수 있었고 외진 지역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실수 있었다.
해설_미군이 평택으로 대규모 이전하기 전까지 경기 북부에서는 훈련하는 미군에게 라면 등 음식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현금만을 받지 않고 MRE, 미군 용품 등도 받아 이것들을 다시 한국 시장에 유통시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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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ian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업자들 얘기로는 어차피 훈련 나가면 머물 곳이 어딘지 그 지역 사람이면 뻔히 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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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갈통파이터 작성시간 26.04.04 원래 NPC 상인은 어디든 먼저 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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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편천하 작성시간 26.04.04 카투사에 간첩 있다 이것이 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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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슬링거 롤랜드 작성시간 26.04.04 ㅋㅋㅋㅋㅋㅋ
하긴 울 부대 짬통 가져가는
동네 돼지아저씨.
짬통 차서 바꿔야는디 생각하면 꼭 그날 나타나셨음.
가끔 통닭이랑 경월댓병
신문지에 싸서 갖다주시곤
했는디. -
작성자재능없는열정 작성시간 26.04.04 아는 동생 육군부사관 교육생때 독도법으로 위치 찾으러 갈때 김밥파는 할매가 김밥 사주면 위치 전부 가르쳐줬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