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작성시간 26.04.05 공감하는데 예쁜아줌마는 없음.
-
작성자내안의그녀 작성시간 26.04.05 제가 타지에서 와서
사는 곳이 지역에서 사람들이 집값이 좀 싸고 낙후되고 오래된 주택 원룸빌라가 많고 비선호 하는곳인데
회사사람들이 여기사는사람들이 거의 없더라고요
결혼하고 아이낳으니 여가부에서 문자가 계속오더라구요 반경 몇키로 안에 성범죄자 신상 얼굴 나이 범죄이력 집주소등 조심하라는 경고문자였어요
몇달만에 문자 5통이 날라오더라구요
세대주에게만 문자가 와서 와이프는 모르고..
와 ㅅㅂ 진짜 욕이 절로나와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 와이프 걱정할까봐 이야기도 안하고 금방 집 팔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좀더 비싼 곳으로 이사나왔네요..
이사오니 문자한통 안와서 잘왔다싶엇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늘부터 1일 작성시간 26.04.05 와 문자로 알려주기도 하나봄요
저도 집 알아볼때 그런거 신경쓰는편인데
예전에 성범죄자알림e라는 앱을깔고
한번 둘러봤더니 유독 그런 범죄자들이 많이사는 동네가 있더라고요
그동네는 기피대상1위가 돼버렸네요
근처도 안갑니다 밤에 어디 무서워 다니겠냐고요ㄷㄷㄷ;;; -
작성자Korean Zombie 작성시간 26.04.06 과천
-
작성자[꿈의극장] 작성시간 26.04.07 경제적여유가 마음의 평안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