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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재벌가 회장이 죽기 전까지 숨긴 비밀

작성자dosdnjs|작성시간26.04.06|조회수45,658 목록 댓글 15

유한양행 초대 회장으로 알려져 있는 유일한 회장

 

한평생 독립운동과 교육사업을 한 데다 전 재산을 그대로 사회에 환원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대표하는 인물이기도 함

유한재단은 지금도 그의 뜻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음

 

 

그런데 유일한 회장이 죽을 때까지 숨겼던 활동이 하나 있는데

바로 한국인 OSS 요원 활동 (OSS는 CIA의 전신임)

 

냅코 프로젝트라고 불린 이 작전에 암호명 A로 장준하 선생과 유일한 박사가

첩보 요원이었다는 사실이 CIA 문서 비밀이 해제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됨

대기업 회장 이전에 독립운동가이기도 했던 유일한 회장의 영화 같은 일생은
작년에 공연으로 올라오면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함

유일한 박사의 냅코프로젝트 참여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뮤지컬 <스윙데이즈: 암호명 A>

찾아보니 올해도 다시 공연한다고 해서 기대됨
유준상 박은태 신성록 트리플 캐스팅이라 라인업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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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외침 | 작성시간 26.04.06 현재 주인이 없으니 서로 지가 해처먹겠다고 난리죠???
  • 작성자윌리엄 스토너 | 작성시간 26.04.06 영화로 만나고 싶네요.
  • 작성자파운딩파운딩 | 작성시간 26.04.06 이런건 영화나 OTT로 나와서 좀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네요.
  • 작성자바로쌀레나 | 작성시간 26.04.07 말로 형언할수 없을만큼 훌륭한 분이시네요
  • 작성자맹구스 | 작성시간 26.04.07 존경스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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