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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그 서장 어딨어! 작성시간 26.04.08 누가 그걸 몰라서 안하냐......
괜찮은 동네는 세가 비싸니까 저렴한 동네에서 하는거지...... -
작성자namdugi 작성시간 26.04.08 많은 공감가네
요식업했을때 오픈 6개월동안 왠만한 사람들이 다 자기한테 잘하라고... 내가 이 동네 유지라고 자그마한 동네에 유지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네
식당인데 담배 피길래 한번은 조용히 말했는데 또 펴서 단호하게 말했더니 꽁초 집어 던지고 유리문 발로 차고 나가던놈
냉면에 왜 얼음이 있냐고 바꿔오라던 사람
남은 음식 포장해 달래서 포장해서 봉투에 담아줬더니 왜 까만색 봉투가 아니냐고 20분동안 카운터에서 지랄하던놈 뭘 원하냐니까 같은말만 반복
산악회 받았는데 서비스도 많이주고 했는데 다 쳐먹고 말도안되게 깍을라함(거의 10만원이상)
그리고 돈을 협의해서 주는것도 아니고 걍 카운터에 쑤셔놓고 나 몰라 하고 감 개빡쳐서 제가 돈통 집어던짐
잡상인 와서 내 쫓았는데 개지랄하고 감 인생 잃은거 없는 사람같이 살기어린 눈빛이길래 쫄았음
기타 등등 요식업하면서 당시엔 악만 남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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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찌왕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아이고 고생하셨네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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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SG랜더스 작성시간 26.04.08 장사 6개월만에 세상 진상 다 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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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짜는베짱이 작성시간 26.04.08 제가 편의점 4년 하는데 저정도 썰은 끝없이 풀 수 있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