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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90년대 공뭔

작성자에미야물좀다오|작성시간26.04.08|조회수2,571 목록 댓글 9

요즘에는 거의 친절하게 개선되었던데 아직도 불친절한곳 공통적으로 법원 국세청이라고 하네요.

 

작년에 법원 등기과 가니까 불친절을 넘어선 뭐라고 할까 즈그들이 판사와 일해서 그런가 지들이 판사로 착각하는듯.

에피소드.

1.서류 완벽히 준비해서 감. 서류검사를 방같은 부스에서 하던데. 뭐가 잘못되었다고 다시 작성하라고 해서

   수기로 작성해서 번호표 뽑고 다른방 갔더니 아니라네, 옆방 아재가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했다 하니 기존것 하시면 됩니다.

2.이틀후 전화와서 수정할게 있으니 인감들고 오라고 함. 다 검사 받고 했는데 뭐가 문제냐 하니 놓친게 있다고 함.

   찾아감. 대표이사 주소지 이전 등록 안해서 수정함. 2년간 방치해서 벌금 나올거라고 무미건조+귀찮은 듯한 말투. 조심스럽게

   얼마나 나오죠? 물으니 짜증+언성높여서 아 내가 우째 압니까? 법원에서 알아서 #@($%*못알아들음. 폭발해서 고함침. 내가 뭐 잘못했나? 와 이리 짜증이요. 모르니까 물어보지 당신이 공뭔이면 잘알것 아니요. 모르면 모른다고 하지 와 짜증이요 뭐 대충 이렇게 고함 쳤더니 

아차 싶었는가 부드럽고 정중하게 판사님이 조정해주기때문에 모른다고 했다. 안한 기간중 월에 얼마해서 곱하기 달이 정액이다. 말해주던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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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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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돈오링비해피 | 작성시간 26.04.08 지금도 촌동내가믄 아침에 단체로 술냄새풍기면서 업드려 자고있음
    깨우면 존내 째리보고 귀싸데기를 날리고싶음
  • 작성자엄마가부르셔 | 작성시간 26.04.08 등기소ㅋㅋ 진짜 장난아님
  • 작성자오토메 | 작성시간 26.04.08 등기소가면
    '하....ㅅㅂ 그냥 모르면 돈 좀 주고 법무사한테 시키지...' 이런 느낌을 강하게 받음.
  • 작성자SuperMonster | 작성시간 26.04.08 저런 새끼들도 사고 안치면 안짤리는게 공무원임
  • 작성자임대박 | 작성시간 26.04.08 등기소... 나만 당한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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