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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ream극장2 작성시간 26.04.08 이분도 빚이 많은것으로 아는데 암튼 인간승리로 남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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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봉이 작성시간 26.04.08 전노민씨와 아주 유사한 기억을 갖고 있네요.... 학창시절.. 누가 날 때려서 방어하려다 붙게된 싸움에서 걔가 좀 더 다치게 되고... 다음날 학생부실에 끌려가서 그 친구 부모에게 첨 들은 말이....
"애비 애미 없는 새끼들이 꼭 이런다! " 였었죠....그후에 그 부모에게 뜯기고 할퀴어지고 구둣발로 차이고.. 욕이란 욕다먹고.... 분한 마음에 얼마나 많이 울었었나 모르겠네요... 저런 기억은 평생갑니다 진짜.... -
작성자튼복아잘커라 작성시간 26.04.08 99군번인데 1야수교에서 중대장이 잘봐서 구대장 시킬려고 면접 봤는데 아버지없다고 안된다고 한번 수도권 교직원면접 볼때 또 ㅈㄹ하길래 처장한테 먼상관이냐고 싸우고나옴. 근데 붙음?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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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yrano 작성시간 26.04.08 태미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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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병남 작성시간 26.04.08 씨발놈들이 지들 인성 좆같은거 티내는 말들을 꼭 간절한 약자 앞에서, 그 면접장만 아니면 말도 못붙힐 병신새끼들이 그짓을 함.
지들도 제3자가 보면 한심하고 민망한건 알아서 핑계대온 그 용어 '압박면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