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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이사_주 작성시간 26.04.09 돈 없어서 못마셔가 아니라 그냥 술 안마셔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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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ckham7 작성시간 26.04.09 옛날사람들이 강했지
주52시간 이런거 없고
술은 심심하면 회식을 새벽 세시까지 하고 담날 여덟시출근 -
작성자손만잡고잘수는없어 작성시간 26.04.09 요즘은 회식하자하면 인상씀
저부터 귀찮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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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uscle 작성시간 26.04.09 술값 영향은 적음 시급 2천원 할때도 삼천원 이었는데...비싼 술 파는 바는 오히려 매출이 더 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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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기자즐겨 작성시간 26.04.09 1900원 짜리 소주를 5천원에 파니까 나도 잘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