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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꾸라꾸마데꾸 작성시간 26.04.09 저기가서 공부하다가
정신차리니 서든어택 중장찍음.. -
작성자hatch 작성시간 26.04.09 노량진하면 지하철 타고 대성학원 다니면서 매일 저 육교를 건넜던 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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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열라사악한 작성시간 26.04.09 한샘학원 영어 주말반 다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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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4.09 중앙 정진이 마주보고 있는 곳이 가장 큰 길이었고, 양쪽에 한샘이랑 고려학원이 있었던 걸로 기억함.
한샘학원쪽 큰 길에서 조금 올라가면 있는 게 사육신묘. 거기 정자에서 장기두는 어르신들 좀 있었는데, 고수는 딱히 없었음. 기껏해야 아마3~4단 수준. -
작성자초절정꼭미남 작성시간 26.04.09 고등학교 3년동안 노량진에서 놀았었는데 ㅎㅎ 근처 커피숍도 많았고 청소년 받아주는 술집도 많았고. 청소년시절 낭만을 다 저기서 보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