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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반지하 살 때 엄마가 해줬던 일.

작성자자각몽7|작성시간26.04.09|조회수5,708 목록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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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urence | 작성시간 26.04.09 곰팡이 없는게 어디냐
  • 답댓글 작성자짱구짱구짱구 | 작성시간 26.04.09 와... 예전에 반지하 살 때 곰팡이와의 전쟁하던거 생각나네요. 진짜 징글징글했는데... 겨울만 되면 아주...어우...
  • 작성자오토메 | 작성시간 26.04.09 햐.....나 초등학교 5학년때 딱 저랬는데 ㅋ
    엄마아빠 이혼하고 4학년 2학기때 전학와서 별로 친한 애들도 없이 5학년 올라갔다가 친해진 3명이 생일인데 파티안하냐 그래서 우리집 파티같은거 못한다고 했는데,
    할머니가 니 생일인데 친구들 데리고 온나 그래서 3명 데리고 들어갔는데 생크림 케잌이랑 과자랑 음료수랑 과일이 차려져 있었음.
    그때 진짜 천원짜리 한 장도 아까워서 못쓸 정도로 없이 살던 시기라 콩나물무침 콩나물국이 제일 많이 먹는 반찬이었었는데...
  • 작성자백빽이불여일링 | 작성시간 26.04.09 초등학생 당시에 엄마 생각하는 모습이 너도 엄마랑 똑 닮았다! 행복해라~~
  • 작성자어떤 정의 | 작성시간 26.04.09 와 조홀라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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