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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njour 작성시간 26.04.09 신입결혼 언제기다림 ㅋ 바로 회사에서 털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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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니ㅇㅋ 작성시간 26.04.09 주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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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앓아요 작성시간 26.04.09 예전 근무했던 학원 여선생 결혼식 가서 10만원 축의금 했는데 음식이 떨어졌다고 일행들 모두 밥도 못 먹고 싸구려 와인을 답례품이라고 받아옴. 후에 그 사실 알고 조금 미안해하긴 했는데 내 결혼식 와서 5만원 하고 밥도 야무지게 먹고 감. 나이 서른 넘게 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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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원을사랑한다 작성시간 26.04.10 저건 밥먹으러 간거 백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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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인 작성시간 26.04.10 신입 어린이는 축의금 액수 상관없이 와준 것 만으로도 고맙고 기특할 거 같은데
인사도 안 하고 식도 안 보고 밥만 처먹고 간 걸 와준 걸로 칠 순 없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