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농구 운영 부사장 두 명의 핵심 프런트를 시즌 1주 남기고 경질
6시즌 동안 224승 254패 탱킹은 하기 싫고 플옵은 가고 싶지만 현실은 시궁창 그자체
트레이드 데드라인 시점에 제이든 아이비 영입 이후 아이비의 라커룸 개판 이슈로 방출한 것이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함
아이비 문제보다 몇 년 동안 시카고는 실패한 로터리 자원을 호구딜로 데려와서 재활용하면서 다른 팀만 행복한 호구딜만 해주던 팀
매 시즌마다 부셰비치 트레이드 하겠다면서 1라운드 픽 내놓으라고 언플만 하다가
결국 처분 타이밍 놓치고 2라운드 픽 + 망한 선수 데려오는 것 밖에 못함
부셰비치 트레이드로 영입하려고 1라픽 2장 사용했으면 플옵 도전을 위해 뭔가를 했어야 했지만 모든 것이 실패함
패트릭 월리엄스에게 5년 계약이라는 호구딜
부세비치, 드로잔, 라빈으로 실패를 거듭하는데 트레이드도 개판, FA 영입은 노답
결국 부세비치, 볼, 화이트, 라빈 다 트레이드로 내보냈지만 가져온 1라픽은 없음
그 외 시카고 불스의 답없는 행보가 많지만 그만 알아봐도 될 듯
경질된 단장, 부사장은 구단주와 감독이 탱킹 거부해서 성과를 낼 수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트레이드나 FA, 드래프트는 노답이었음
기디, 부젤리스, 에셍게 중심으로 팀을 다시 만들고 여름 6천만 달러 이상의 샐러리캡 여유분으로 뭔가를 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마이클 조던의 영광의 시절이 아니었으면 언제나 바닥에 쳐박혀서 가끔 터지는 유망주 효과 노렸을 마켓만 큰 구단이었을 팀
최근 노답이라는 프런트진을 욕할 때 마다 비교되며 소환되는 시카고 불스는 과연 변화에 성공할까?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