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경기 이상 출전]
SGA (68경기) - 강력한 2연속 MVP 후보
제일런 브라운 (70경기) - 테이텀 없어도, 주요 선수들 내보내도 보스턴은 강팀이었다를 증명
타이리스 맥시 (67경기) - 필라델피아의 현재이자 미래
제일런 브런슨 (72경기) - 뉴욕에서 가장 못생긴 남자
케빈 듀란트 (76경기) - 출전시간 2위, 정규시즌 미친듯이 갈린 88년생
도노반 미첼 (70경기) - 지난 시즌보다 평균 득점 3.8점 오른 클리블랜드 에이스
자말 머레이 (75경기) - 커리어 하이 시즌 보내는 중
스카티 반즈 (77경기) - 생애 첫 ALL-NBA, ALL-수비팀 도전
[남은 경기 뛰면 수상 자격 갖추는 선수들]
니콜라 요키치 (64경기) - 남은 2경기 중 1경기 출전하면 가능
빅터 웸반야마 (63경기) - NBA 컵대회 결승 = 1경기 계산, 남은 2경기 중 1경기 출전하면 가능
카와이 레너드 (64경기) - 건강하기만 해다오
데니 아브디야 (64경기) - 시즌 후반에 허리 부상으로 고생 중
[65경기 미만으로 수상 자격 박탈]
케이드 커닝햄 (62경기) - 남은 경기 2경기라 불가능
앤서니 에드워즈 (60경기) - 무릎 부상
데빈 부커 (64경기) - 10분 미만 출전 2경기라 수상 자격 박탈
루카 돈치치 (64경기) - 딸의 출산으로 결장한 2경기에 대해 이의 제기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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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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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리야지금메시니? 작성시간 26.04.10 효시 그쵸 사실 르브론은 누적기록들 깨려고 억지로 뛰는 느낌(가끔 엄청 잘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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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댁은누구 작성시간 26.04.10 샌안 웸비 팬이지만 기록도 그렇고 지난번 맞대결에서 덴버 승리로 인해 저는 요키치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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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제효돌이 작성시간 26.04.10 스가 확정이죠. 큰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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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adman_working 작성시간 26.04.10 결국 올해도 외인 들에게 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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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nho_park 작성시간 26.04.10 스가 백투백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