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과 폭력의 시절 교사들 찾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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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무자 작성시간 26.04.10 10분지각해서 발바닥 야구배트로 맞다가 엄지발톱빠져서 병원데려가더니
의사한테는 축구하다가 다쳣다고하라는 박왕균 나까무라 샤갈 -
작성자커리야지금메시니? 작성시간 26.04.10 스승님은 무슨 선생같지 않던 인간들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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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4.10 국딩 때면 박병규, 양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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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제효돌이 작성시간 26.04.11 초딩 밟고 날라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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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상수배 작성시간 26.04.13 저때는 무조건 촌지 기본이고, 애들 때리는건 국(초)중고 할것 없이 손이 뺨따구로 먼저 날라가던 시절이라.. 누가 나와도 멀쩡한 사람은 없을듯. 고등학교때 유일하게 옆반 담임선생님이 촌지주고 가신거 " 누구누구 어머님이 친구들 맛있는거 먹으라며 슈퍼에서 아스크림이며 과자며 왕창 사와서 나눠줬던것이 기억이 나네.. 그에 반면 우리 담임.. 아주 3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기억난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