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토메 작성시간 26.04.13 참 좋아했었는데
월드컵때 벤투 비아냥 거리는거 보고는 사람새끼로 안봄 -
작성자마이크보일 작성시간 26.04.13 듣보 무명 시절부터 인디 네임드들에 얼굴 두꺼운 처세를 보면 확실히 능청스런 빠꼼이임. 생존력도 탁월하고요. 사람들이 듣고 싶은 얘기를 여과없이 표현할 뿐입니다. 사실상 여유나 포용이 생략된 작금의 상태라 자신의 현실과 처지를 들을 준비 따위는 없음. 그저 목소리 큰 다수에 위안이 될 뻔소리가 먼저. 정작 동부이촌동 사업가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삼남매 모두 청소년 시절부터 유학생 출신으로 서사가 달라요. 데뷔 이전에도 엄카로 철없이 살았고. 재밌는 게 이준이 역으로 수학여행 포기할 정도의 찐가난 독고다이로 성장한 인물임. 참 연예계/방송계만큼 간사하고 얄팍한 환경도 드물 듯. 갈수록 자기 이야기나 현실적 문제를 말하는 사람, 나아가 시람들의 웃음이 전부인 오리지널 광대 곤조를 찾기 힘듦. 뭔 놈의 나이 성별 경력 막론하고 개나운서 혹은 개념아이돌 천지임.
-
작성자책이나바라 작성시간 26.04.13 아르헨도의 작품아님?
-
작성자연느킴 작성시간 26.04.13 얘는 예전에 jtbc예능에 그뭐냐 그린라이트하는거 그 방송에 뜬금없이 고정이랍시고 나오는데 재능도 없어보이는 애가 큰 방송에서 툭 튀어나온거 보고 배경이 좋은가..이 생각했었음
-
작성자릅신이고트다 작성시간 26.04.14 나이도 어린게 먼 세상을 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