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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로 캠핑 왔다가 도망친 후기

작성자검성진산월03|작성시간26.04.14|조회수10,484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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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가디언 | 작성시간 26.04.14 저번에도썻지만 줌진 항호지. 내기해서 스피터베이트 주워오기했눈데져서 강중간으로 수영햐서갔음. 둥골이 오싹 ㅜㅜ
  • 작성자MC홍댕 | 작성시간 26.04.14 뭔가 날씨때문인가 으스스한 느낌이네요
  • 작성자존나존 존 존스 | 작성시간 26.04.14 귀신있네요 ㄷㄷㄷ
  • 작성자악명높은 | 작성시간 26.04.14 어릴적 시골 촌동네 살면 조그만 보 연못들 되게 많습니다
    혼자 낚시하러도 많이가고
    사실 있어보면 고라니 소리 늑대비슷한 소리 왔다갔다하는 멧돼지들 꿩날라가는 소리
    그리고 고요한 아무도 없는 외진데가 물고기들이 엄청 많았죠 거의 물 반 고기반
    그런걸 경험 해보지 않았던 친구들이 매 시끄러운 도시만 경험하다가 혼자 있는게 불안한 심리가 있어 보임
    사실 조심할거는 사람 밖엔 없음
    어릴땐 그마져도 좋았는데 사람이 없는데 살면 적응됨
    그래서 결론은
    오바하지 마라 별거 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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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성학 | 작성시간 26.04.14 저런곳은 귀신보다 사람나오는게 더 무서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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