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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80년대 35살의 여인

작성자마지막 잎새|작성시간26.04.14|조회수86,663 목록 댓글 14



80대가 되셨겠네요
그 누구보다 수줍으셨던
우리 어머니들 중 한 분이십니다ㅎㅎ


출처: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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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셉돌 | 작성시간 26.04.14 저 당시 저 나이면 시집가서 애 셋은 낳고 산후조리 없이 바로 농사일 집안일 푹 삭을수밖에없는 환경
  • 작성자Oneeyedjack | 작성시간 26.04.14 햇빛에 피부가 노출된거도 노화에 치명적이죠
  • 작성자어린것이말받아치는것봐싸가지없이 | 작성시간 26.04.14 30살이면 노처녀소리 들을만 했겠네요..지금의 40살 느낌일듯
  • 답댓글 작성자UMBRO | 작성시간 26.04.23 예전 30대초가 지금 40대후반 정도 느낌일거 같아요.. 요즘은 50대도 아직 젊은 나이라고 하는 시대니..
  • 작성자캬마인 | 작성시간 26.04.24 우정의 무대에서 한복 입은 엄마도 할머니 같은 느낌이었는데 40대 초반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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