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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목꾼 작성시간 26.04.15 그냥 아무거나 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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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과 더불어 바다와 더불어 작성시간 26.04.15 랭면은 밑에 깔던데 라면은 안 까는 모양이군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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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도지사요 작성시간 26.04.15 엊그제 휴게소서 밥 먹었는데
스님 두분 돈까스 써시던데
맛나게 드심 -
작성자숙련된범죄꾼 작성시간 26.04.16 갈비집에서 스님 봄..근데 자연스럽게 방한구석 미닫이 문 열고 가셔서 안보이는 곳에서 맛나게 잡수심..술은 안드셨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