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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10년동안 친구에게 몰래 돈 준 엄마

작성자북극성|작성시간26.04.17|조회수78,463 목록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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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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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완료 | 작성시간 26.04.17 제 신발이 구찌 라이톤 더티 였는데 큰어머니가 아주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신발 겉에라도좀 딱아 줄까?
    볼때 마다 신발이 더러워서 신경쓰였다고


  • 답댓글 작성자무적앙마 | 작성시간 26.04.18 제가 골든구스신고 어머니 집에 갔는데 현관에서 몰래 물티슈로 닦고계셨다는 ㅋ
  • 작성자잎뽕 | 작성시간 26.04.18 ㅠㅠ
  • 작성자즐기자즐겨 | 작성시간 26.04.18 일본사람들인가보네. 어머니 너무 멋지고 감사하네.
  • 작성자소공동 | 작성시간 26.04.18 알고보니 골든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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