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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특별시민 작성시간 26.04.22 강원도 고성 살때 도깨비에 홀려 몇일 들판에 떠돌다가 돌아온 사람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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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ora21 작성시간 26.04.22 곧 다 영화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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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JAY 작성시간 26.04.22 군생활 강원도 양구 GOP에서 근무 했는데 실제로 귀신이나 뭐 그런 기운같은거 잘 모르는 사람도 느낄정도로 음기 엄청 강하게 느껴지는 장소가 있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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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asiya84 작성시간 26.04.22 그죠. 실지로 춥지도 않은데 오싹오싹하고 뒷목부터 온몸의털이 삐쭉삐쭉 서는 장소가 있음. 그런데가면 개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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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도지사요 작성시간 26.04.22 이십대때 백두대간 혼자 종주한적 있는데
혼자 산에서 밤 지내는게 매일같이 엄청 무서웠는데 귀신 같은건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