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v태권v 작성시간 26.04.22 제가 현재 중1학부모입니다.
중1 4월달이면 부모가 아직 초등방식에 익숙해져서 저럴수 있다고봅니다. (엄마는 진상은 아니죠)
선생님 대응은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그럴수 있고 내용만 보면 정답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누나란 사람은 저러면 안되죠.
누나가 진상될 상입니다. -
작성자퓨얼컷 작성시간 26.04.22 얼마전 4.19 사진을 보여주고 싶네요.
-
작성자그렇게까지해야했었냐 작성시간 26.04.22 이게 요즘 시대가 만든 군상인듯
예전 같으면 문이 항상 열려있고 옆집 뒷집 어디든 오가며 정서적으로 공유하고 그러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배워가는게 당연시 되었지만
지금은 모든집들이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며 문을닫고 서로가 서로를 모른채 하며 지내다보니
서로에게 배워야할것들 잘못된것을 바로 잡아갈 기회등등을 놓치며
나이만 먹었지 어른이 되지못하며
무엇이 문제인지조차도 인지하지못하고 살다보니 저런 상황들이 많이 생기는듯
그나마 이런 커뮤니티들이 그역할을 작은부분 잡아가긴 하지만 이런 커뮤조차 잘못된 것을 배울 가능성도 높고 이것마저도 안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
-
작성자브론즈5 작성시간 26.04.22 선생님한테 얘기하지 말고 본인 아들이 필요하면 직접 선생님이나 보건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하게끔 해. 애가 도와달라고 하면 그정도도 못해줄까. 부모가 얘기하니 문제인거
-
작성자맥도리아 작성시간 26.04.22 부모란새끼 생각이있는 새낀지 눈깔에 안약을 쳐넣는게 씨팔뭐가그리힘들다고 저지랄로 키우니까 애새끼가 병신이되지 진짜 개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