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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어느 경찰의 직감

작성자검성진산월03|작성시간26.04.22|조회수4,158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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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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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사랑 | 작성시간 26.04.22 저 상황 공감.
    90년대 영등포 179 의경생활 할때 신병때는 몰랐었는데 짬밥 좀 먹으니 경원극장 앞 건널목에서 길건너는 사람들 쳐다보고 있으면 길건너는 사람들 중 행색이 조 금 특이하고 저와 눈길 애써 피하는 놈들이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쫒아가 불심 검문하면 서너명 중 한놈은 기소 중지자!. 그때 그 실 적 쌓아서 외박도 자주 나갔었는데... 물론 실 적 뺏어가는 인간 말종 고참들 땜에 힘도 들었었지만요..
  • 답댓글 작성자그대의눈동자가빛이되리니 | 작성시간 26.04.23 저는 모텔에 주차된 차량 조회요
  • 작성자오직거유 | 작성시간 26.04.22 삼청교육대를 다시 만들어서 사회곳곳 쓰레기들을 잡아쳐넣어야됨 기본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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