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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100억 탕진한 서인영

작성자Tottenham|작성시간26.04.22|조회수45,720 목록 댓글 37

 서인영은 아버지가 대신 관리하던 수입과 관련해 충격적인 일화를 전했다. 그는 "카드값을 달라고 하면 계속 주셨는데 어느 날 통장을 보니 잔액이 0원이더라"며 "세금 떼고 약 100억 원을 벌었는데 그걸 거의 다 써버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버지가 그 돈으로 건물을 샀다면 세 채는 됐을 거라고 하셨다"

 

"한 달 마사지 비용만 600만 원을 썼다" "주변에서 다 그렇게 쓴다고 하니 지기 싫어서 더 과하게 소비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정판이라는 말만 들으면 무조건 사고, 더 크게 써야 한다는 생각에 점점 오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소비 습관으로 인해 가족과의 갈등도 컸다고. 서인영은 "아버지가 '호적에서 파버린다'고 할 정도였고, 쇼핑 중독이라 병원에 가야 한다는 말까지 들었다"며 "전세금까지 빼서 쓸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결국 한때 집을 줄여 이사까지 하게 되며 현실을 체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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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마음은남산타워 | 작성시간 26.04.23 어쩌라고??
  • 작성자인생 한방일까 두방일까 | 작성시간 26.04.23 저런게 유퀴즈에 나오는구나 유퀴즈도 이제 다되었나 ㅉㅉㅉ
  • 작성자kay88 | 작성시간 26.04.23 모 프로그램에서 연예부 기자가 해준 이야기 듣고 학을 땟음, 박정아가 그렇게 도와줬는데 박정아 그렇게 까고 다녔다니... 뭐 그거 아니래도 워낙 성격 X 같은 일화가 많으니... 주변에 사람 없겠지.
  • 작성자[ART] | 작성시간 26.04.23 유퀴즈도 가십거리구만
  • 작성자끄앙듀금 | 작성시간 26.04.24 죽어야 끝내겠다 너가 불행했으면 좋겠다
    이런건 아니지만....
    갑질은 학폭과 동급정도라봄
    어찌보면 성인의 직업이나 인생관을 바꿔놓을수 있다는점으로 한정하면 더 할수도 있는건데
    연예인이라서 남들은 평생꿈도 못꿔볼 돈 벌수있었으니 본인을 향한 질타와 비난은 감수할수있어야됨
    학폭가해자 갑질가해자는 솔직히....

    근데 나쁜생각까지 했다하면서 또 비난여론 엄청나고 악플어마어마할거 알면서 미디어에 노출될려고한다? 이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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