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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아이한테 "해와 달"을 읽어주던 중

작성자다크토바코|작성시간26.04.23|조회수4,807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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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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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방구석제갈량 | 작성시간 26.04.23 엄마손파이?
  • 답댓글 작성자냥무룩. | 작성시간 26.04.23 방구석제갈량 맘스터치
  • 작성자안필드소울 | 작성시간 26.04.23 성악설인가...
  • 답댓글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 작성시간 26.04.23 순수는 때론 악이죠
    어릴적 잠자리 날개 개미다리 재미로 뜯었지만
    성장하면서 받은 교육과 경험으로 하면 안됀다는걸 알게되는거죠
  • 작성자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 작성시간 26.04.23 알았으면 가져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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