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11월 밤 10시 50분 목포행 완행열차 안.
다음 날 오전 10시 50분에야 도착하다보니(12시간??)
젊은이들이 지루했나 보다.
수원역 부근에서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자
공안원이 제지하고 있다.
출처:트위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니 탄 작성시간 26.04.23 통일호 의자 개 불편하고 부산 서울 간 이면 13시간 사람 미침 역이란 역은 다 정차하고 급행 있으면 비켜 준다고 정차한 역에서 출발은 안함 ㅠ
-
작성자고도칸 작성시간 26.04.23 와 공안원 쎄보인다
-
작성자에미야물좀다오 작성시간 26.04.23 1986년? 동해선 완행타고 5가족 벌초가는데 대딩들이 단체로 꽉참.
서서 졸면서 가다가 칭얼거리니 대딩형누나들이 울가족에게 자리 양보해준 기억이 어럼풋이 남. 동해선 타고 태백산쯤가면 약주행하면서 산올라 갔는데 -
작성자평도 작성시간 26.04.23 박지성 기타도 칠 줄 아네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