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화 이글스는 거의 '노답(답이 없음)' 상태입니다. 회생 방안요? 딱 하나, 불펜이 부활해야 합니다."
특히 지난 14일 삼성전에서 나온 '4사구 18개'라는 KBO 신기록에 대해 "여러 가지 생각이 들 정도로 뼈아픈 결과"라며, 이 경기를 잡아냈다면 문동주와 불펜진 모두가 탄력을 받았을 것
한화의 선발진(류현진-문동주-황준서 등)에 대해서는 "결코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류현진이 40세에 스위퍼를 장착해 메시지를 주고 있고, 문동주도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는 것. 문제는 그 뒤다. 윤석민은 "류현진이 솔선수범하며 메시지를 줘도, 다음 경기에 바로 4사구가 8~9개씩 쏟아진다. 이 메시지가 후배들의 심장까지 전달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마운드에서 우는 모습은 100만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이 아니다. 좀 더 단단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김서현의 제구 난조에 대해 "그의 투구 폼은 전 세계에 하나뿐인 폼이다. 이미 수정을 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며 "결국 본인이 이 폼으로도 정교하게 던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이겨내는 수밖에 없다. 외로운 싸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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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4.28 김서현 분석해준거 보면 윤석민은 유튜브나 방송일 하고 있음 안되던데.. 한화는 노시환한테 300억 쓸돈있음 강정호 타자코치 윤석민 투수코치로 데리고 오는게 훨씬 나을듯
윤석민 분석한거보면 김서현 폼 못고치고.. 지금 작년보다 직구구속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고 스트라이크를 못던지니까 상대 타자들은 스트 존을 작게 잡고 상대하니 쳐 맞거나 볼넷주거나..
계속 내보내는 코칭스텝도 문제지만 자기관리 못한 프로답지 못한 선수는 이름값이든 유망주든 2군에서 잡힐때까지 빡시게 돌려야지
좋아질때까지 계속 1군 내보낸다고 좋아질까
한화는 투수 운영도 개판인거 같드만.. 패전조 필승조 추격조 투수 구분이 아예 안되어있음 -
작성시간 26.04.28 개인적으로 문동주,정우주,김서현,황준서등 신인들 기대 많이 했는데 정우주,김서현은 뭔가 고교 야구 수준에서 못 벗어나는거 같고 그나마 문동주,황준서만 조금 올라선 느낌.
안타깝네... 잘 다듬어서 WBC 같은데서 활약해주길 바랬는데... 아직 시간있으니 잘 다듬어서 좋은 성적 내길... -
작성시간 26.04.28 김서현 ㅎㅎ 무슨 말도 안돼는 얘기를 그럼 작년에도 그폼으로 던졌는데 폭망 했었어야지 리그 초반부터 말까지 잘던지다 9월 쯤부터 못던진건데 그런 폼으로 프로 한시즌 거의 끝날때까지 잘던질수가 있나?
심리적 요인이나? 숨기고 있는 부상? 등으로 자기 구질 안나오니 바꾸면서 던지다가 못던지는거 같은데 노답 폼이면 작년에는 어떻게 잘던졌나고 이해할 수 있음?
박찬호 가 걸렸었던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봄
그 노답 폼으로 155km 던지면서 작년 33세이브 기록했었음 -
답댓글 작성시간 26.04.28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팀을 옮기는게 나을듯
첨부터 서울팀 였으면 하는 아쉬움 -
작성시간 26.04.29 한화 회생방안: 매년 새 야구장을 만들어 준다.
이거 밖에 답 없을듯 ㅋㅋㅋ 원래 한화는 이런 맛으로 보는거에요. 아 저 한화팬이에요. 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