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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걸리게 하는 최악의 습관

작성자슬기로운방학생활|작성시간26.04.29|조회수51,376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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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어떤 정의 | 작성시간 26.04.29 쟤들 다 음주가무 즐길듯
  • 작성자헬로호구 | 작성시간 26.04.30 위 캡쳐만 보고 설명하면 누군가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같고 누군가는 진료과 즉 전문의 네임은 없고, 의학박사라고 써있죠?
    실무적으로는 의학박사보다 전문의를 훨씬 높게 쳐줍니다. 그런데도, 의학박사를 네임드로 걸었다는건 둘중하나죠. 일반의거나 아니면 통상 전문의라고 불리기 애매한 진료과의 전문의거나.
    2개이상의 과에서 전문의를 취득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습니다. 본인이 욕심을내서 취득하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면 막상 개원을하거나 취득을 했는데 별로라고생각되면 다시 전문의수련과정을 들어갑니다.
    의학박사는 위처럼 크게 2가지중 하나인데. 다시 다른 과목 전문의 하기에는 시간도 돈도 나이도 아깝다고 생각이들면 의학박사쪽으로 가죠.
    취득날짜를 보면 쉬운데. 일반의를 취득하고 바로 대학원에 들어가서 박사과정을 한다면 이 사람은 진료보다는 연구, 또는 가르침을 하기 위해 순수한 길을 걸은 것이고, 일반의를 취득하고 아주아주 먼 훗날에 박사가 있으면 본인의 과목이 맘에 들지 안던지 아니면 전문의가 없으니 타이틀 하나 더 달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병원에 소개서에 보면 꼭 어디어디 전문의라고 박아놓는거죠.
    00협회00연구회00의학회 수련 또는 정회원이 많이 기재되어 있다면.
  • 답댓글 작성자헬로호구 | 작성시간 26.04.30 그건 그냥 돈주고 사실상 취득한 의미없는 수련 또는 회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그걸 비판하거나 비난하는건 아니지만 훌륭한성과라고 볼 수는 없다는게 실무적 입장입니다.
    위에 마찬가지로 의학박사라고 해서 이상한 사람은 아니지만 보통 의사들은 전문의 자격을 먼저 내세우는 게 실무적 입장이란 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 작성자즐기자즐겨 | 작성시간 26.04.30 저 유튜버들 안믿음. 맞는말이라도 안믿게됨. 화장품 리뷰하는 애들이랑 비숫한 의사라는사람 많음.
  • 작성자Laurence | 작성시간 26.04.30 둘다상관없구만 뭔ㄱㅅㄹ 군것질이나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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