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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조각상 : 운명

작성자백마삼군신 일곱|작성시간26.04.30|조회수2,958 목록 댓글 7




잔혹한 백작부인 이라고도 불린다 함

1905년 Hugo Lederer가 제작
석회암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는 약 2미터임
독일 함부르크의 모 묘지 예배당 근처에 위치


운명의 여신은 냉혹하고 무자비하게
젊은 두 남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바닥에서 끌고 감.

운명은 협상의 여지가 없고 저항할 수 없으며 피할 수 없음을 뜻한다 함.


운명에 순응하듯 여자는 눈을 감고 평온한 표정을
짓는 반면 남자는 강렬히 저항하고 있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내가 네 운명이다


bm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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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와리가리와리 | 작성시간 26.04.30 두 아이의 엄마
  • 작성자감옥으로부터의사색 | 작성시간 26.04.30 아무래도 남자가 더 아플테니...ㅠ
  • 작성자포카리수액 | 작성시간 26.04.30 결혼식 입장 장면인가
  • 작성자갈곳없는 | 작성시간 26.04.30 여신 근육이 아닌데...
  • 작성자안서나서나 당신 생각 | 작성시간 26.04.30 모텔에서 끌려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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