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백작부인 이라고도 불린다 함
1905년 Hugo Lederer가 제작
석회암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는 약 2미터임
독일 함부르크의 모 묘지 예배당 근처에 위치
운명의 여신은 냉혹하고 무자비하게
젊은 두 남녀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바닥에서 끌고 감.
운명은 협상의 여지가 없고 저항할 수 없으며 피할 수 없음을 뜻한다 함.
운명에 순응하듯 여자는 눈을 감고 평온한 표정을
짓는 반면 남자는 강렬히 저항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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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네 운명이다
bms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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