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과의 경기 후 약속된 팬미팅 거부하고 설득하는 코치진 무시하고 런 쳐버린 BNK 디아블
BNK는 이후 공식 계정으로 이전부터 프로의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확실하게 디아블에 대해 비판했음
이후 트레이드 루머 나오더니 오늘 맞트레이드 되었다고 뉴스가 나옴
트레이드 상대는 스크림에서는 좋은 모습 보이지만 대회에서는 아쉬운 모습 많이 보여주는 태윤
6위팀과 7위팀의 트레이드 이지만 썰쟁이들 중 상위 3팀 중 한 팀이 관심 보였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한화, T1의 원딜러들은 장기계약으로 묶여있고, 젠지의 룰러는 조세회피 이슈가 있었고 경기력이 예전만 못하기 때문에
젠지에 가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었음
BNK에서 하던것 처럼 농심에서 불화 일으키려면 일단 킹겐의 순수 피지컬 & 리헨즈의 똘끼를 넘어서야 하는데 아마 입닫고 게임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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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of95헌혈왕 작성시간 26.04.30 축구 야구도 글고 이스포츠도 정신 못차리네
팬있으니 선수도 있단다 아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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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로쌀레나 작성시간 26.04.30 게임만해서 사회성 결여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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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lbanus 작성시간 26.05.01 2군으로 내렸다더만 트레이드였네요
그래도 디아블이 실력은 좋아서 트레이드 결정이 어려웠을텐데..bnk 대단합니다 -
작성자솔직하게말해서. 작성시간 26.05.01 디아블은 미성년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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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말용 작성시간 26.05.01 킹겐의 피지컬 ㅋㅋㅋㅋ 리헨즈의 똘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