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받은 13살 꼬마의 시 작성자피피딸기|작성시간26.05.01|조회수15,109 목록 댓글 2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The Rocky | 작성시간 26.05.01 엄마 밥상이라 할 줄알았는데 엄마 얼굴상이라니 터지네요ㅠㅠ 작성자나바로쏜다 | 작성시간 26.05.01 진짜 잘되길 빈다. 작성자싸War | 작성시간 26.05.01 감수성이 ㅠㅠ 작성자낙타의꿈 | 작성시간 26.05.01 아.. 이건 진짜 볼때마다….ㅠㅠ 작성자우훽훽훽훽 | 작성시간 26.05.01 ㅜㅜ행복해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