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사는 노부부가 자신의 집을 3300만 원에 사달라고 했다 작성자적셔.|작성시간26.05.01|조회수13,987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눌시러 | 작성시간 26.05.02 예금주에서 깸. 통장은 본인명의 아니면 못 만듬. 내 감동 ㅠㅠ 작성자오해가 소문으로 | 작성시간 26.05.02 글과 이야기라는게 참 대단합니다. 소설하나 읽은듯 하네요 작성자만성피로협회총재 | 작성시간 26.05.02 출처 미상...약간 일본삘이 나는데... 작성자인생은실전이다 | 작성시간 26.05.02 소설이라 하더라고 오늘은 믿고 싶네요. 작성자바티502 | 작성시간 26.05.02 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