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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거짓말하면서까지 조문 와 준 친구.jpg

작성자마지막 잎새|작성시간26.05.03|조회수74,125 목록 댓글 14



여행은 또 갈 수 있지만
장례는 딱 한 번 뿐이기에
과감히 여행을 포기하고 갔지만
곧이곧대로 말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울까
둘러댄 배려까지 정말 훌륭한 친구를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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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엄마는타이슨 | 작성시간 26.05.03 진짜 놓친거 같은데
  • 작성자기계쟁이 | 작성시간 26.05.03 글쓴이가 복 받았네요.
  • 작성자술취한홍구 | 작성시간 26.05.03 햐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온 새끠 생각나네 이미 손절
  • 작성자레드미라쥬 | 작성시간 26.05.04 글쓴이가 잘살았네요..저런 친구가 있으니..
  • 작성자또띠뽀 | 작성시간 26.05.16 울엄니 돌아가셨을때 친구ㅅㄲ들 전부 둘째 임신중이라고 안옴...ㅠ 결국 전부 손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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