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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구머거스 작성시간 26.05.04 저런 믿음 가지신 분들 저는 어떤 면에서는 참 행운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더없이 절망뿐인 상황에서 평안할수 있다는 것. 지성에 기대보면 신앙이라는 것이 참 어리석어 보이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객관적 실체적 진실이 과연 내 삶에 궁극적인 도움이 되는지도 사실 의문이라.. 세뇌가 되었건 정말 특별한 영적 체험을 했건 간에, 흔들림 없는 확신이 있는 신앙인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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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이점점짧아... 작성시간 26.05.04 걍... 인생이 멀까...
난 여기서 머하나... -
작성자몰라용용 작성시간 26.05.04 와이프라도 살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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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드미라쥬 작성시간 26.05.04 애기랑 행복하시길...
어머니께서 목매셨다는 이야기...
진짜 슬픕니다.
제가 부모가 되어보니 더 이해가 되는듯하네요....
행복하시길.... -
작성자아날로그맨. 작성시간 26.05.04 에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