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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설의뽀빠이 작성시간 26.05.04 바닷가 바로 앞까지
공원조성도 없이 아파트를 지어서
도시미관이 너무나 아쉬운 부산 -
작성자마구만 작성시간 26.05.04 마린시티~센텀,해운대신시가지는 상전벽해정도로 많이 변했지만,
수영,광안리쪽에서 해수욕장주위 제외하고는 별로 안바뀌었습니다.
특히 수영팔도시장~신부산교회까지 주택가, 수영팔도시장 건너편 광안종합시장 등은 40여년전 그대로..
심지어, 엄x백 국밥 같이 최근 유명해진 식당도 건물자체는 48년전 제기억속 그대로 더군요.
신부산교회 건너편 위쪽은 아파트들이 생기면서 측지부대등,공터등이 없어지며 꽤 많이 바뀌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zombie-buster 작성시간 26.05.04 나고자란 동네네요. 골목골목 누비며 길 다알았는데 다크고나서 가보니 너무많이 바껴서 아쉬웠습니다. 신부산교회, 측지부대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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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구만 작성시간 26.05.04 zombie-buster 오~반갑습니다. 이사를 많이 다닌편인데, 추억이 가장 많은 동네가 수영,광안리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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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zombie-buster 작성시간 26.05.04 마구만 수영초앞에 살았었네요 국딩때 팔도시장, 민락동 광안리, 망미동, 측지부대뒷편, 금련사였나? 정말 골목골목다녔네요 당시수영여중 뒷산에 동굴탐험도 갔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