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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5.05 2, 4는 그냥 애교 아닌가요?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고딩 때 원산폭격은 안 시켰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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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狼人great 작성시간 26.05.05 빠른 79년 생인데
당시 상암 국민학교 다니고 근처 중학교 진학했습니다
지금처럼 삐까번쩍한 상암이 아니라 매립지 시절이어서
장난 아니었어요
국딩 1학년 때부터 귀싸대기 기본이었습니다
교장도 뺨따구 때렸어요
5학년 때 기본 벌서기가
남자는 창틀에 다리 올리고 대가리 박는거고
여자 애들은 원산폭격이었습니다
이게 기본이었어요 -
작성자정자vs난자 작성시간 26.05.06 학교에서 줘터져 집가서 줘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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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포츠맨똥쓰 작성시간 26.05.06 고1때 야자땡땡이치고 다음날 걸려서
100대만 맞자 해서 100대를 1시간에걸쳐서
맞은적있음.. 피터져서 교복바지에 눌러붙어있는데 끝내 100대를 채우던 ㄱㅅㄲ -
답댓글 작성자스포츠맨똥쓰 작성시간 26.05.06 근데 이새끼보다 더한 ㅅㄲ가 야자시간에
졸다걸렸는데 한겨울이였는데 칠판에 발올리고대리서박닥에 머리박게하고 옆에 서있었음
힘들고 아파서 발이 떨어지면 구둣발로 머리를밟았음. 야자끝날때까지 본보기라며 옆에서 그짓을 계속했음..
끝나고 머리랑 차가운 대리석바닥이 하나로
느껴졌었음.. 그 쓰레기선생곱게죽진않았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