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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미야물좀다오 작성시간 26.05.05 저시대 쪽국인간은 작던데 한국 저때도 확실히 커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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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빛처럼 작성시간 26.05.05 조선말에 쪽국보다 머리 하나가 더 컷다는 서양측의 기록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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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나무뿌리로목덜미를 작성시간 26.05.05 진짜 이 때 미군한테 정말 고마움.울 할머니가 겪은 일인데 북한군한테 끌려 가던 미군이 잠깐 쉬는 시간에 밭에 애호박을 따서 허겁지겁 먹었다 하더라구요.
진짜 에티오피아 같았던 우리나라에 무슨 이념으로 전쟁에 참여한지 모르고 목숨 걸고 싸워준거 진심 고마움 -
답댓글 작성자홍시바구미 작성시간 26.05.05 맞아요..옛날 선교사들이나 전쟁참전군인들 얘기들으면 20살 젊은 아이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름도 모르는 나라에 간다고 결정했을까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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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시바구미 작성시간 26.05.05 흑백사진만 봐도 다들 좀 사는 경성사람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