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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봉도사 작성시간 26.05.05 복받을사람은 결국 받네요
축하 -
작성자개몽이 작성시간 26.05.05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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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Lue지우개 작성시간 26.05.05 4월13일 둘째 낳았습니다. 첫째 낳고 7년이 흘렀네요. 안낳으려다가 제가 먼저 가면 와이프가 외로울것같아 더 낳았습니다. 나이가같은데 학번이 늦어서 형이라고 부르는 동생이 있는데 저 사는거보고 너무 부럽다고. 나이 50인데 이제 결혼하려고 하네요. 잘생기고 돈도많고 직업좋고 사귈 여자도 많지만 다 필요없고 자기 자식을 갖고싶다고 요즘 난리입니다. 집도 세채나 있고 잘생기고 키크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데.. 절 부러워하는.. 걸보며 전 뭔가 아이러니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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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LUE OCEAN 작성시간 26.05.05 남의 떡이 더 커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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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로남불오지쥬 작성시간 26.05.05 와 근데 그래도 둘다 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