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비 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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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오늘상당히공격젖이다?? 작성시간 26.05.05 우선 꺼믄거에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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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원을사랑한다 작성시간 26.05.05 초등학교 2학년쯤?
집에서 100미터 쯤 떨어진 학교 문방구에서 동생이랑 군것질 사고 집에 가려는데 어떤 회색 승용차가 내 앞에 스더니 뒷문이 열리고 안에서 안경쓴 아줌마가 내리지는 않고 차 안에서 제 이름 부르며 "엄마친구야 엄마가 같이 오래 집에 같이 가자"라고 함
저는 그리 똑똑하진 않아도 집이 바로 앞인건 아니까 왜 차타냐고 동생이랑 걸어간다고 했는데도 두어차례 계속 같이 가자고하더니 결국 그냥 감
집에가니 엄마가 친구들과 같이 고스톱치고계셔서 곧 그분 오겠구나 생각했는데 안옴
그때 바로 엄마한테 말했어야 했는데 놀다보니 까먹음
어른 되고서야 가끔 당시에 일이 생각남
지금도 엄마한테 그때 그런일 있었다고 얘기하면 안믿으심ㅋ -
작성자박완규. 작성시간 26.05.05 좋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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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따뚜 작성시간 26.05.05 오래전에 실종 아동들 몇몇은 납치 후 인신매매 당했을거 같네요 저도 국딩때 친구들과 중랑천 뚝방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한무리의 아저씨들이 막 뛰어오면서 니들 이리와 보라고 소리쳐서 바로 도망간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도 인신매매 소문이 돌던때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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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도겐 =3~~~@ 작성시간 26.05.05 논을 지킨 농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