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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무슬림 와이프에게 후처를 들이자고 하면.

작성자자각몽7|작성시간26.05.05|조회수8,617 목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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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맥주는카스다 | 작성시간 26.05.05 일주일에 4번이면 너무 적은거 아님?
  • 작성자6현의사무라이 | 작성시간 26.05.05 지금은 은퇴 하셨는데 아버님이 제조업 회사를 35년정도 운영을 하셨음. 90년대 후반즈음 부터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많이 고용하기 시작 했음. 국적도 엄청 다양했는데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몽골, 러시아,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세 온 외국인들로 식사 시간때 구내 식당 보면 그야말로 위아더 월드였는데 그중에 우즈벡에서 온 형제가 있었음. 대학 다닐때 여행 가려고 경비도 모을겸 해서 방학때 한번씩 일을 하면서 그 우즈벡 형제들하고 보드카도 같이 때려 마시고 하면서 친해졌는데 그중 동생이 자기 와이프랑 아기 사진을 보여줌. 역시 우즈벡 답게 와이프가 겁나 이뻤음.또 다른 사진을 보여주는데 다른 여자임.혹시나 여동생인가 해서 순간 우즈벡 여자랑 국결하는 꿈을 꾸며 누구냐 물어보니 둘째 부인임. 그런데 또 다른 사진에 또 진짜 엘프같은 다른 여자가 있음. 이번엔 진짜 동생인가 싶어 물어보니 셋째 부인임. 너무 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는 알라 신의 은총으로 능력만 있으면 부인 여러명 있어도 된다 함. 그럼 돈은 어떻게 보내 주냐니까 똑같이 나눠서 보낸다고 함. 내가 부러워 하니까 우즈벡 오면 자기가 부인 5명도 만들어 줄수 있다고 함.
  • 답댓글 작성자6현의사무라이 | 작성시간 26.05.05 그런데 더 놀라운건 직원중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금발의 러시아 내 또래 인형같은 처자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자식 여자친구라고 함.
    입사한지 2주만에 꼬셨다고.
    그래서 내가 술한잔 같이 하면서 정말 너무 하는거 아니냐니까 우리나라 다른 지역에 다른 여자친구가 한명 더 있다고 함. 그러면서 동생도 알라신을 믿으면 예쁜 부인 많이 얻을수 있다고 알라신을 믿으라 함. 그래서 내가 알라를 믿는 놈이 왜 술은 맨날 마시고 삼겹살을 그리 좋아하고 기도하는것도 한번도 못본거 같다고 하니까 여기는 한국이라 괜찮다고 자기네 나라 가면 다 한다고 세상 쿨하게 넘김. 나중에 우즈벡 놀러가면 풀코스로 쏜다고 했는데 아쉽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오렌지아저씨 | 작성시간 26.05.06 6현의사무라이 안가셨어요? 제가 다 아쉽네요. 그나저나 우즈백형 존잘이었겠죠?
  • 답댓글 작성자6현의사무라이 | 작성시간 26.05.07 오렌지아저씨 지금이라면 무조건 가겠지만 갓 20살이 넘은 그때는 우즈벡까지 안가도 주위에 상킁한 처자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ㅎㅎ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긴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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