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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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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5 ㅠㅠ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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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5 저런 건 나한테 안 통함... 응 먹자.
다른 애들도 사달라고 하면 그럼 나랑 같이가~ 같이 가면 사주고 안 오면 말고. 난 일단 사줄 거 같음. 사회복지사가 뭐라하던 말던 사줘? 그래! 김말이도 먹어 양념 발라 먹으면 개 맛있음. 하면서 질리도록 사줬을 거임 -
작성시간 26.05.06 복지사의 말이 만푸로 지당하긴 한데
글쓴이가 엄한 짐을 지게 되었네요
잘못한게 1도 없는데도 작은 죄책감과 마음의 짐을 떠안은… 안타깝네요 -
작성시간 26.05.06 융통성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됨~ 남이 뭐라하든 내가 하고 싶은데로 약간의 규칙의 범주안에서 살아야지~ ㅉㅉㅉㅉㅉㅉ 그러고 본인 마음이 찝찝하니 인터넷에 싸질러 놓는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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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07 복지사님의 말이 맞는듯..
안사주는게 맞는듯 지금 기분이 찝찝한거지 한번 사주면 고마워 하겠지만
다음에 봉사온 사람은 안사주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음
길게 보면 안사주는게 옳게 유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