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과연 김선태보다 잘 하려나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은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태 퇴사 소식 들었을 때 "기분 째졌다"고 한다.
"어차피 죽으면 다 한 줌의 모래가 될 것.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편하게 사세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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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과연 김선태보다 잘 하려나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은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태 퇴사 소식 들었을 때 "기분 째졌다"고 한다.
"어차피 죽으면 다 한 줌의 모래가 될 것.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편하게 사세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