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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작성자송추갈마골5|작성시간26.05.06|조회수83,907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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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파운딩파운딩 | 작성시간 26.05.06 떡 한마리 통째로 잡으셨네
  • 작성자광택호빵맨 | 작성시간 26.05.06 마지막 대야는 함바집이여?
  • 작성자현봉도사 | 작성시간 26.05.06 우리엄마도 손커서 저렇게
    해놓음 다먹을때까지
    먹임 결론은 요리하기 귀찮아서였던것ㅋㅋ
  • 작성자M.래시포드 | 작성시간 26.05.0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기 많이 먹으라고 하셨구만
  • 작성자웅크라테쓰 | 작성시간 26.05.06 뭐 하실때마다 동네잔치하냐고 손님오냐그럼 은근 좋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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