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도이고 무리뉴의 요구가 아니고 기자의 농간일 수도 있음.
1. 장기적 플랜보다 단기적으로 팀 재건 & 성과 위해 2년 계약 보장
(무리뉴의 2년차는 트로피를 가져온다는 징크스 + 레알은 감독 vs 선수 상황에서 역사적으로 선수편을 들어줬기에)
2. 외부 언론의 공격으로부터 구단이 감독을 전적으로 보호하고 방어
(카시야스 때 선발 명단 유출로 고통 받음+ 현재 팀 상황 + SNS발달로 비판 여론이 너무 쉽게 만들어짐에 대한 방어)
3. 구단 수뇌부의 간섭 받지 않겠다. 경기 스타일 & 전술에 대한 통제권
(안티축구 한다고 기사나오면 구단에서 지지해라)
4. 자신이 보유한 사단과 계약
(기존 팀 스탭들 못믿겠다)
5. 레알 마드리드에서 오랜기간 활약한 체력 코치와 결별
(선수비 후역습 하는 내 시스템 이식하겠다)
6. 구단의 의료&재활 시스템을 완전히 개편하는 권한
(음바페의 부상 부위의 반대편에 MRI 진행한 의료진 못믿겠다)
7. 라커룸 내 기강 확립과 선수들의 행동에 대한 전적인 징계권
(징징대거나 사고치면 즉시 명단 제외로 기강 잡겠다)
8. 팀 스쿼드 구성에서 감독이 최종 승인권을 가진다
(기존 7명 방출 요구했다고 알려짐)
9. 디렉터나 그 외 수뇌부 거치치 않고 페레즈와 직접 소통하는 핫라인 신설
(선수 명단+훈련 방식에 대한 불만 표출 시 페레즈에게 이적시장 권한 달라는 것과 같은 의미인듯)
10. 위의 9가지 조건에 개별 협상은 불가능하며 하나라도 거절 당할 시 계약 불가
(선수들이 알론소 무시했는데 선수 편 들어줘서 팀 기강 개판으로 2년 무관했는데 2년은 참을만 하다고 봄)
()안에 들어간 것은 글 작성자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반박 시 님 말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