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와 첼시가 프리미어리그를 양분해서
치열하게 다투던 시절,
미켈이 뽑은 가장 막기 힘들었던 선수
:
“남바 완 웨인 루니”
“남바 투 박지성”
“공이 있던 없던 스프린트 뛴다. ”
“눈을 뗄 수 없다”
퍼디난드:
“내가 감독이면 박지성 클립 따서 미드필더들한테 보여준다”
“내가 본 최고의 오프더볼을 가진 선수”
“헛다리같은거 안하니 축알못들은 그 능력치를 모름”
미켈:
(박지성의 움직임에 대해 칭찬한 퍼디난드에게)
"그게 바로 박지성이 큰 경기에 출전한 이유다. 큰 경기에는 언제나 박지성이 있었다. 덜 중요한 경기에는 안뛰곤 했지만, 큰 경기만 되면 항상 박지성이 있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귀두래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3 나열한 선수들 한국에서 듣보취급당하는 레벨 전혀 아니고 캐릭은 자기가 맨유에서 뛰던기간만큼은 스콜스 이상의 영향력을 행사하던 핵심입니다. 아마 le님의 주변에서 그런 협소한 평가가 이뤄져서 오해하신듯요.
-
작성자인생무상박춘배 작성시간 26.05.13 누가 쵸코파이 좀 보내줘라
-
작성자하나만 가져라 작성시간 26.05.13 축구에 대한 보는눈이 높아질수록
박지성이 얼마나 잘하고
천재인지 알게될것임 -
작성자추락의 해부 작성시간 26.05.13 해버지
-
작성자E sens 작성시간 26.05.13 저런 월클 선수들도 대단하다고 했던 선수가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