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의 킥은 11년째 다니고 있는 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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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暴君 작성시간 26.05.13 지박령을 홀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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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낚시왕 장바다 작성시간 26.05.13 순간적으로 회피하려 변명하면 끝임. 당골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알고있기때문. 그래서 무족건 아리가또 하면서 사과하고 더 챙겨줘야됨. 그순간만 피할려고 입열면 잣댐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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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de0321 작성시간 26.05.13 포스코 사거리 순대국밥 집도 참 안타깝습니다. 옛날 아버지가 할 때보다 맛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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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들보들 작성시간 26.05.13 젖이 저렇게 클 수가 있나...한번 코박아 봤으면...내 손가락 다 내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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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5.14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지역에 유명한 갈비탕집에서 사장과 주방장이 대판 싸우고... 열받은 주방장이 정량보다 갈비를 1, 2대 더 넣어 냈다네요. 망하라고. 근데 망하기는커녕 식당이 더 잘되더라는... 70년대 이야기인데... 음식장사 아끼면 망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