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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rbread 작성시간 26.05.13 저정도는 상관없지
다른 이유로 못오는듯 -
작성자매직드리블 작성시간 26.05.13 다니던 피씨방이 폐업을 해서 다론 곳으로 옮겼더니 피부도 뽀얗고 화장도 예쁘게 잘 하는 알바생이 있었음.
규모도 작고 제가 거의 매일 출근하다 시피 하기 때문에 이제 좀 눈인사라도 할 정도는 되지 않나 싶었는데 진짜 눈길 한 번을 안 주는 완전 차도녀.
이 피시방은 서비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데 아이스티나 아이스커피를 작은 컵에 따라줌. 정식 제품은 2천원에 컵 사이즈가 훨씬 더 크고 빨대까지.
나는 매일 서비스 커피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어느 날은 이 알바가 서비스 컵이 아니라 정식 제품을 가져다 주는거임.
잉? 하며 주변을 보니남들은 다 서비스용 작은 컵인데 나만 정식제품컵. 그때만 해도 서비스용 컵이 다 떨어져서 그냥 오늘만 여기에 줬나보다하고 있었음. 근데 그 이후로 나는 계속 정식제품컵에 가져다줌.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나를 오징어 취급하는 차도녀지만. 솔직히 이거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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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제효돌이 작성시간 26.05.13 적정선은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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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sp 작성시간 26.05.13 저게 왜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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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트페무토 작성시간 26.05.14 아가씨가 못 생겼다는게 학계의 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