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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복터진남 작성시간 26.05.13 생각보다 사이비에 빠지는 사람은 고학력일수록 더 잘빠진다던데 특히 교수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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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5.14 외로움이 지나치면, 불안감이 두려움 수준로 높아지면, 또는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츨되면 뇌의 전전두피질의 퍼포먼스가 급락함.
이럴때 비비고 드가면 당할 재간이 없는 초라하고 나약한게 사람임.
큰소리치는 이유는 그 상황에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하는 소리임.
내가 아는 동생놈도 오랫동안 혼자 생활하다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벌이가 시원찮아졌을때, 피싱 사기를 당했음. 심지어 내가 그걸 옆에서 듣고 나 좀 줘바 했는데, 짜증을 내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해서 사기 당함.
근데 이놈이 사실 머리가 명석한 놈인데,
상황에 몰리니 완전히 맛이 감.
사람마다 트리거가 다르기 때문에 큰 소리 칠 시간에 내가 무엇에 취약한지 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현명한 것.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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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격투기공사 작성시간 26.05.14 20여년전 대학동기 여자애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도에 빠져서 학교 그만두고 은둔생활하다 최근에 보니 공무원 됐더군요. 맘 약한 타이밍에 딱 빠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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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miel23 작성시간 26.05.14 의외로 잘 빠지기도 함..
아예 여지를 두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