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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전교 230등 하던 딸을 서울대 보낸 아빠.jpg

작성자몰리브덴|작성시간26.05.14|조회수96,866 목록 댓글 40

수능은

타고난 지능보다 좋은 가정 환경이 중요하고

좋은 환경에서 노력하는 능력이 나온다고 함

 

 

실제로

학습능력 장애 의심 받고, 전교 230등 하던 딸

2013년에 수능만점 만들고 서울대 보냄











+자세한 비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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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nOfYou | 작성시간 26.05.15 공부법
  • 작성자맹구스 | 작성시간 26.05.15 뇌 퍼포먼스 극대화하는 법임.
    중강도 달리기는 편도체 안정화에 도움이 됨. 그리고 명상은 전전두피질 활성화에 도움이 됨.
    이 두 가지로 편도체를 안정화 시켜서, 불안한 마음을 상대적으로 소화하게 되고,
    그런 상태에서 전전두피질을 활성화시켜 불안이 줄어든 만큼, 산만하지 않게 집중력이 좋아짐. 게다가 작은 성취를 해나갈 계획도 마련(본인이 좋아하는 방식.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만든 것도 위 두 가지 훈련덕에 가능한 것)
  • 작성자늦어서미앙 | 작성시간 26.05.15 오호
  • 작성자電車男 | 작성시간 26.05.16 다시 읽어보자!!
  • 작성자나도알아요 | 작성시간 26.05.18 new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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