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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라얌 작성시간 26.05.16 곡괭이랑 삽으로...광복절특사가 진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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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이클링히트 작성시간 26.05.16 영화 파이프라인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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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bang 작성시간 26.05.16 일당들이 남청주ic가는길에 있는 모텔을 샀다고 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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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기 베라 작성시간 26.05.16 도청했겠죠 군대에서도 무전기 도청하는데
국정원이면 전화 도청했을듯 -
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5.16 도청 뭐 이런거 아닙니다. 아무나 도청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많은 사람 중에 누구에게 혐의가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데... 더구나 지금 시대에 함부로 감청했다고 무슨 사달을 내려고... 아마 지하 공간 관리하는 쪽에서 의심사례가 있어 확인해보고 연락한걸겁니다. 그리고 전화 걸어서 익명으로 알려줬다는 것은 뻥튀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업무협조차 연락해서 알려주면 되지, 뭔 익명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