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흔치 않은 양심고백 썰.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5.16|조회수5,617 목록 댓글 3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ddevil20 | 작성시간 26.05.16 미친x끼 니가 그러고도 친구가
  • 작성자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다. | 작성시간 26.05.16 진짜죽여야할새끼네
  • 작성자소요유 | 작성시간 26.05.16 마닷 부모 생각하면 있을법도 하다는 생각듬
  • 작성자핫도그케찹 | 작성시간 26.05.16 쳐돌았네 이자도 안되는 1년에 꼴랑20만원 주면서 선심쓰듯 얘기하네. 전주살지만 전주에 반지하는 없는것같은데 주작이길 바라지만 주작이 아니라면 곱게 뒤지지말아라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5.17 칼 맞아도 원망하지 마라... 네가 자초한 거니까 웃으며 맞이해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